2026.07.21 · 부동산 흐름 자세히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했어요. 청와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17억 원 근저당 설정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어요.
더 중요한 건 7월 23일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예요. 전문가들은 '10년을 버틴 세제가 없다'며 보유세·양도세 불안정이 장기 투자 환경을 해친다고 지적해요. 공급 확대 vs 세제 강화 중 어느 방향이 채택되느냐에 따라 부동산 시장 흐름이 바뀔 수 있어요.
📖 이 흐름 속 용어
- 보유세
- 집을 가지고 있는 동안 매년 내는 세금이에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여기 들어가요.
- 양도소득세
- 자산을 팔아 얻은 차익에 매기는 세금이에요. 산 값과 판 값의 차이가 과세 기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