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부동산 흐름 자세히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연말에는 서울 집값 상승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어요.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 세제 개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에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 현상을 비판하며 부동산 정책 전환을 촉구했어요.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국민에게 강하게 규제하면서, 규제를 집행하는 공공기관 내부에서는 임직원에게 과도한 사내 대출을 해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에요. '남에겐 엄격, 자신에겐 관대'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