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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10.13 · 경제 흐름 자세히

2026.10.1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IMF 연차총회에서 AI 호황이 한국 경제 3.3%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성장 혜택이 반도체 기업에만 집중되고 나머지 산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진단도 내놨어요. 물가 목표에 수렴할 확신이 생길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어요.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취임 후 처음 화상면담을 했어요. 양국 재무장관은 공통의 경제정책 우선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어요. 한미 경제 관계의 기초를 다지는 자리였어요.